미야토비치, 세스크 대리인과 접촉

라몬 칼데론 회장후보 진영에서 스포츠 디렉터를 맡게 될 미야토비치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대리인과 접촉했다. 미야토비치는 이미 라몬 칼데론씨가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아스날과 교섭할 용의가 있다는 것을 전한 듯 하다.
이로 인해 세스크는 거의 모든 후보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 모든 후보가 그의 영입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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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06.24그냥댈꿍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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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6.24스페니쉬긴 스페니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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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06.24선거가 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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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 2006.06.247월2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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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06.06.24이거 치열하구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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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ín.SR 2006.06.24오호라.. 세스크는 오면 쌩큐;; 근데 자리가 또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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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6.06.25정말 데리고오기는 하는건가 .;;
지주의 후계자가 되는건가 .;; -
Riboflavin 2006.06.25바르샤 유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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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6.06.25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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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6.25오긴 오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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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0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