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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미야토비치, 세스크 대리인과 접촉

무적함대 2006.06.24 22:16 조회 3,380

라몬 칼데론 회장후보 진영에서 스포츠 디렉터를 맡게 될 미야토비치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대리인과 접촉했다. 미야토비치는 이미 라몬 칼데론씨가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아스날과 교섭할 용의가 있다는 것을 전한 듯 하다.

이로 인해 세스크는 거의 모든 후보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 모든 후보가 그의 영입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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