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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비야르 미르 후보와 벵거 감독의 합의를 보도

MacCa 2006.06.21 11:37 조회 3,513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와 <마르카>는 라디오 방송 <카데나 SER>과 <EFE>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과 차기 감독직에 대해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카데나 SER>는 4년 계약에 연봉 500만 유로라는 구체적인 액수까지 덧붙였다. 또한 <EFE>는 비야르 미르가 7월 2일 회장 선거에 승리할 경우 벵거 감독과 함께 취임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지만, 피파나 아스날과의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당선 전까지는 공표를 하지 않을 것으라고 보도했다.

비야르 미르 당선 시 첫 영입은 세스크?
한편 <EFE>는 비야르 미르가 회장에 당선될 경우 벵거 영입에 이어 첫 영입 선수는 아스날의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야르 미르는 이미 세스크의 에이전트인 호세바 디아스와 구두 합의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벵거 감독은 레예스, 세스크, 판 페르시 등을 추천했던 유럽 담당 스포츠 부장인 프란시스 카히가와 동행하는 것도 요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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