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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파본이 부상, 카마초 감독은 압박훈련 실시

zidanista 2004.12.10 06:13 조회 9,846
레알 마드리드는 8월 21일 힘든 훈련을 가졌다. 오전에 페르난도 가스파르 피지컬 코치의 지휘하에 워밍업, 스트레칭을 반복했다. 15분후 카마초는 볼을 이용한 피지컬 훈련을 계획, 하지만 슛훈련을 위해 20분간 그 훈련을 미뤄야 했다. 카마초는 월패스, 간격 조절, 사이드 어택, 패널티 에어리어내로 패스 후 슛이라는 흐름을 제시했다.

이어 카마초는 선수들을 5명씩 3팀으로 나누어 압박, 간격 조절, 빠른 패스등의 훈련을 실시했다. 25분간의 훈련은 가장 힘든곳까지 치달았지만 심판을 맡은 카마초 감독은 휴식시간을 주지 않았다.

이날 사무엘, 미냠브레스, 파본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사무엘은 아르헨티나 대표로 일본 원정에 다녀온뒤 컨디션 조절을 하기위해서 였고, 미냠브레스는 발톱에 부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파본은 오른쪽 다리근육에 부상이 있어 필드에 나오지 못했다. 현재 의사와 물리치료사에게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지만 이변이 없는한 위슬라 크라코프전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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