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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사노 후보, 디아라의 영입을 언급

MacCa 2006.06.13 05:03 조회 4,559
아르투로 발다사노 후보가 <EFE>와 인터뷰에서 회장으로 당선됐을 경우 올림피크 리옹의 수비형 미드필더 마하마두 디아라를 영입하겠다고 말했다.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계약을 맺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길 바라고 있다. 내가 회장에 당선되고 (이미 영입 명단에 이름이 있지만) 델 보스케가 디아라의 영입을 요구한다면, 나는 디아라를 영입하러 갈 것이다.”

또한 루시우와 루니 역시 발다사노 후보가 당선될 경우 스포츠 부장으로 일하게 될 델 보스케가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선수들이라고 한다.

한편 발다사노 후보는 페르난도 알론소를 영입하겠다는 팔라시오스 후보를 비난했다.

“팔라시오스는 알론소의 영입 덕분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코카콜라처럼 전 세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름이다. 난 알론소와 르노의 스폰서인 마투아 마드릴레냐의 고문으로 일하기도 했다. 알론소를 영입할 경우 900만 유로의 경비가 소요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팔라시오스는 알론소의 스폰서가 되어 레알 마드리드의 자금을 낭비할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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