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단신: 델 보스케, 비야르 미르 후보를 맹비난 外

1.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비센테 델 보스케는 <라디오 마르카>의 ‘펠로타스 푸에라’에 출연해 이번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맹비난하며, 다른 후보들 역시 자신의 의견에 동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얼마 전 입후보 선언을 완료한 로렌소 산스 후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덧붙였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로렌소 산스 후보는 차기 감독 후보로 델 보스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2.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비야 미르, 발다사노, 칼데론 등의 후보가 아스날의 레프트윙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3. 발다사노 후보는 <마르카>의 인터뷰에서 호아킨과 접촉한 사실을 인정하며, 추가적으로 레예스의 에이전트와도 접촉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4. 라몬 칼데론의 공약에 이름을 올렸던 미첼이 <마르카>의 인터뷰에서 어떤 후보 진여에도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칼데론 진영 측의 미야토비치는 <아스>의 인터뷰에서 선거에 승리할 시 미첼이 카스티야의 감독과 칸테라 통솔의 전권을 맡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는 모습이다.
5.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유럽 언론의 말을 인용해 아르투로 발다사노 후보가 차기 감독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벤 고란 에릭손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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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аνΙ GаясΙа 2006.06.06레예스 호아킨 오면 호빙요 베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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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6.06.06레예스도 베스트 포지션이 윙은 아니에요. 스트라이커도 아니고.
왼쪽의 메디아푼타라고 하는게 맞겠죠. 영입하는건 환영인데... 현재로선 포지션 중복이 좀 걸리적 거린다는..
호빙요와 상당히 비슷한데 레예스 오면 뭐 호빙요를 중앙의 세컨드탑으로 써도 되지만, 밥티와 카사노는 거의 쓸데가 없어질것 같네요. -ㅅ-;; -
張君 2006.06.06죄다 데려오겠다는 선수들이 중복선수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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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6.06.06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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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단 2006.06.06발다사노를 사랑하는 모임
발사모 추진 ㄳ -
no。7라울 2006.06.06아이고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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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06.06싸우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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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06.07호아킨은 그다지 필요하다곤 느껴지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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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06.07수비형미들,수비수 영입은 없는가~~~ !! 그리구 지주 빈자리 한자리만 3곳만 매꿔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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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lll 2006.06.07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끌린다
발다사노 후보는 <마르카>의 인터뷰에서 호아킨
이분도 끌린다 -
amber 2006.06.07호아킨..호아킨...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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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oflavin 2006.06.07페레스의 지지인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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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6.07호아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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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2006.06.08호아즐 ㄱㄱ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