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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 단신: 델 보스케, 비야르 미르 후보를 맹비난 外

MacCa 2006.06.06 19:25 조회 4,840
1.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비센테 델 보스케는 <라디오 마르카>의 ‘펠로타스 푸에라’에 출연해 이번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맹비난하며, 다른 후보들 역시 자신의 의견에 동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얼마 전 입후보 선언을 완료한 로렌소 산스 후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덧붙였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로렌소 산스 후보는 차기 감독 후보로 델 보스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2.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비야 미르, 발다사노, 칼데론 등의 후보가 아스날의 레프트윙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3. 발다사노 후보는 <마르카>의 인터뷰에서 호아킨과 접촉한 사실을 인정하며, 추가적으로 레예스의 에이전트와도 접촉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4. 라몬 칼데론의 공약에 이름을 올렸던 미첼이 <마르카>의 인터뷰에서 어떤 후보 진여에도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칼데론 진영 측의 미야토비치는 <아스>의 인터뷰에서 선거에 승리할 시 미첼이 카스티야의 감독과 칸테라 통솔의 전권을 맡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는 모습이다. 5.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유럽 언론의 말을 인용해 아르투로 발다사노 후보가 차기 감독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벤 고란 에릭손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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