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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월드컵이 시작할 때쯤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게 될 것

Elliot Lee 2006.06.02 12:07 조회 4,460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인 호나우두가 지난 시즌 말기에 생긴 부상에서 거의 회복 단계로 들어 왔다고 했다. 호나우두는 시즌아웃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로 돌아가지 않고 마드리드에서 재활 운동에 힘써 왔고 스위스에 위치한 브라질 국가대표팀 베이스에서도 재활에 전념해왔으며 이제 회복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팀메이트인 에드밀손이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유감이라고 말했다.

   1994년 미국, 1998년 프랑스, 2002년 한국과 일본, 그리고 2006년 독일에 이르기까지 지난 네번의 월드컵 참여자중에서 호나우두는 가장 많을 골을 터뜨린 선수이다.
     "이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항상 내가 할 일과 훈련에 최대한 집중하며 브라질을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내놓을 수있다. 브라질은 항상 높은 기대치를 우리들에게 원하고 있으며 모두가 알듯이 불가능한 것들을 만들어 낸다."

   그는 브라질이 지난 네 번의 월드컵에서 이룩한 성적처럼 할 수있는냐는 질문에 호나우두는 그 것은 쉽지 않다라고 말을 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브라질 국가 대표팀은 상대방에게서 쉽게 많은 골을 기록하고 쉽게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 못됬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대회에서는 드라마틱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이번 대회는 자신에게 특별하며 많은 월드 컵에 얽힌 기억들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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