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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게이트와 보네라, 또다른 센터백 영입 후보

zidanista 2004.12.10 06:10 조회 10,559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칸나바로외에도 또다른 센터백 영입 후보가 있으며 그중 한명은 바로 조나단 우드게이트(24)이다. 잉글랜드 대표이자 뉴캐슬 소속의 우드게이트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으로 인정받는 선수이지만 작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이래 부상으로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못하고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우드게이트를 영입하기 위해 제시한 돈은 1500만유로, 하지만 뉴캐슬은 2000만유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드게이트는 188의 장신으로 강한 힘과 빠른 스피드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상으로 뉴캐슬에서는 이렇다할 활약이 없었지만 리즈 유나이티드에서는 인상깊픈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칸나바로를 '제 1선택'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우드게이트와 비교해 찬반양론이 갈리고 있다. 현재 뮌헨에서 '기적의 의사'라고 불리는 바이에른 뮌헨의 팀 닥터 한스 뮐러-볼파르트에게 치료를 받고있는 우드게이트는 복귀하게 될 때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탈리아 신예 보네라에 관심 우드게이트, 칸나바로등이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에서 가장 유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탈리아 대표팀의 센터백 보네라(파르마/23세)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외에도 유벤투스와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보네라는 이탈리아 대표로 아테네 올림픽으로 출전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새로운 네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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