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치니: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클럽이 목표다
파브리시오 콜로치니는 수비 강화를 목표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이 되는 선수중 한명이다. 콜로치니는 인터뷰에서 이적에 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은 항상 내가 꿔오던 꿈이다. 큰 꿈이고 너무 큰 꿈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적은 클럽의 결정이고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장인 파비오 칸나바로도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노리는 타겟중 한명이다.
"칸나바로가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내가 유리한 것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30살의 선수를 노린다고 할지라도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한편 콜로치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두었다.
"가능성이 있다. 그곳에서 뛸때 좋은 일년을 보낼 수 있었고 좋은 동료들이 있었다."
"지금은 밀란소속이고 클럽이 어떤것을 원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미래가 확실해지기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야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