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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적 단신: 앙리, 키부, 로벤, 디아라, 오우비냐, 코베뇨 등

MacCa 2006.05.12 16:39 조회 4,181
1. 아스날 잔류와 스페인으로의 이적 등 거취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티에리 앙리가 2주 내로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소속 팀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앙리의 잔류를 굳게 믿고 있지만, 명확한 결정은 앙리의 판단에 달린 것 같다. 만약 이적하게 된다면 바르셀로나 또는 레알 마드리드 행이 유력시되는데, 앙리의 영입을 주장하던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해임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바르셀로나 행의 가능성이 더욱 유력한 상황이다. (마르카) 2. 레알 마드리드의 키부 영입 계획이 정체하고 있다. 키부는 레알 마드리드 행을 선호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내부 사정으로 좋은 여름을 보내지 못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 등이 추가적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마르카) 3. 파비우 아우렐리우가 리버풀 이적에 근접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 영입 후보는 두 명으로 압축되었다. 물론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잔류 문제가 남아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애슐리 콜과 차선책으로 리옹의 아비달을 염두에 두고 있다. (마르카) 4. 첼시의 레프트윙 로벤이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로벤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한스는 인터뷰를 통해 “접촉한 적은 없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과 세계에서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 만약 잉글랜드를 떠난다면 스페인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역시 좋은 옵션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아스) 5.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디아라의 영입을 거의 마무리 짓고 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디아라를 원한다면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보도다. 또한 디아라 외에도 이적 루머에 이름을 올렸던 알비올과 포돌스키, 세스크 역시 레알 마드리드 행이 멀어진 것 같다. 알비올은 소속 팀 발렌시아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포돌스키는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 경쟁에서 승리한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세스크는 이후로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다. (아스) 6.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셀타 비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보르하 오우비냐가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해 아스날, 발렌시아,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르카) 7. 데포르티보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키퍼 다비드 코베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베뇨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자유 이적을 통해 이적료 없이 데포르티보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하지만 코베뇨는 잔류를 희망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작될 계약 연장 협상을 통해 최종적인 거취를 결정할 전망이다.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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