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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단신: F.아우렐리우 레프트백 후보, 카싸노 이탈리아 컴백? ①

ZIZOU 2006.05.04 21:40 조회 4,437
1. 파비우 아우렐리우, 레프트백 영입 후보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에 의하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발렌시아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파비우 아우렐리우 로드리게스(사진)가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 영입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에 따르면 파비우 아우렐리우의 에이전트인 주안 피제르가 발렌시아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새로운 클럽을 찾기 시작했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고려 대상 중 하나라고 한다. 또한 비야레알 역시 파비우 아우렐리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으며, 리버풀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파비우 아우렐리우 외에 아비달(리옹), 콜(아스날) 등과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레알매니아 팬들은 델 오르노를 선호 덧붙여 본사이트에서 진행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전체 레알매니아 회원 중 41%가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후계자로 첼시의 델 오르노를 꼽았다. 또한 그에 절반 수준인 22%가 아스날의 애슐리 콜을 지목했고, 3위와 4위에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인 필리페 루이스(12%)와 라울 브라보(9%)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5위가 파비우 아우렐리우(7%)였으며, 아비달(4%)은 모든 후보 중 가장 적은 표를 받았다. 2. 카싸노, 인테를 통해 이탈리아 컴백하나 이탈리아 스포츠 일간지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스타디오>는 최신 기사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메디아푼타 안토니오 카싸노가 다음 시즌에 인테르 밀란에서 뛸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 내용에 의하면 카싸노의 에이전트 쥐세페 보쪼가 인테르 밀란의 기술부장 마르코 브란카와 로마에서 만남을 갖고 이적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한다. 하지만 인테르 밀란은 카싸노를 영입하는데 500만 유로이상의 이적료는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500만 유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로마에서 카싸노를 영입하는데 들인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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