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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앙리에게 이적료 3,500만 유로와 연봉 900만 유로 오퍼

무적함대 2006.05.04 15:50 조회 4,573
1일, 아스날의 회장은 FW 티에리 앙리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이상의 호조건을 낼 수 없다고 했다. 이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의 앙리 영입은 사정권에 들어갔다. 앙리 영입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전 회장뿐 아니라 지금은 많은 간부들의 꿈이다. 17일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이후에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앙리에 연봉 900만유로(약 108억원), 아스날에 이적금은 3500만유로(약 420억원)을 준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앙리 영입 성공을 위해 수개월을 소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앙리의 관계자는 1월부터 접촉하고 있다. 첫 접촉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앙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온다는 확약을 얻었으며, 바르셀로나의 영입의사는 확고하지 않았기에 앙리가 아스날을 떠난다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으로 보였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날은 레알 마드리드의 페르난도 마르틴 전 회장의 사임극을 거쳐, 앙리 이적의 수속을 끝내고 있다. 앙리의 대리인들의 정보에 의하면 1200만유로(약 144억원)의 오퍼였지만, 아스날은 레알 마드리드부터의 오퍼를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앙리측에 알려지지 않아, 앙리측에서 이에 반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이미 그들의 관계는 회복되었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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