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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로페스: 라싱 산탄데르전은 특별한 경기가 될 것

ZIZOU 2006.05.03 06:57 조회 5,037
오사수나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수호신 카시야스가 후반전에 퇴장 당했으나, 디에고 로페스에게는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데뷔전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코파 델 레이와 챔피언스 리그 경기는 이미 경험) 또한 카시야스의 출장 정지로 인해 오는 라싱 산탄데르전에 선발 출장할 수 있게 되었다. “라싱 산탄데르전은 내게 큰 기회이며,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선수들은 의욕적이며, 무엇보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부터 실수란 있을 수 없다. 세 번의 결승전이 남아있다. 팜플로나에서와 같은 움직임을 보여준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카시야스에 대한 의견도 덧붙였다.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다. 매일 카시야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내가 목표로 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꿈과 야망을 갖고 좋은 플레이를 하겠다. 라싱 산탄데르 역시 우리를 상대로 굉장히 의욕적일 것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위를 포기하지 않았고, 때문에 우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싸울 생각이다.” 카시야스, 첫 리가 출장 정지 카시야스는 1999년 리가에서 데뷔한 이후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적이 없다. 퇴장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 시즌에 다섯 번의 경고가 누적된 적도 없었다. 카시야스가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유일하게 퇴장당한 경기는 지난 오사수나전과 2002년 코파 델 레이 힘나스틱 타라고나전이 전부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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