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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손,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감독 후보에 재부상

무적함대 2006.05.02 11:03 조회 3,838
다음 시즌의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유력 후보였던 밀란의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를 전면 부정했다. 페르난도 마르틴 전 회장이 3월에 리스트업했던 카펠로(현 유벤투스 감독), 무링요(현 첼시 감독), 안첼로티(현 밀란 감독), 베니테스(현 리버풀 감독), 웽거(현 아스날 감독), 에릭손(현 잉글랜드대표 감독), 리피(현 이탈리아대표 감독) 등 7명의 감독 후보 중, 카펠로, 무링요, 안첼로티, 베니테스, 웽거가 이미 "No"의 뜻을 전해, 남은 후보는 에릭손과 리피가 되었다. 안첼로티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 흥미 없다. 그것은 몇번이나 말해 왔고 확실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레알 마드리드의 의표를 찔렀지만, 이미 몇주전에 밀란의 안첼로티 잔류 발표로 안첼로티의 대답은 예상하고 있었던 듯 하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는 안첼로티 영입 실패에 대비해, 독일 월드컵 종료후에 잉글랜드대표 감독에서 물러나는 에릭손을 검토하고 있었다. 또한 마르틴 전 회장의 리스트에 들지 못했던 슈스터(현 헤타페 감독/현역시절 레알 마드리드 소속)라는 가능성도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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