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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5월 9일 스터드 랑스와 친선 경기

ZIZOU 2006.04.27 21:06 조회 4,672
레알 마드리드가 현지 날짜로 다음달 9일 카스티야가 사용할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경기장의 오픈 행사와 함께 프랑스 1부 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터드 랑스와 친선 경기를 벌인다고 한다. 국내 팬들에게 스터드 랑스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이번 맞대결은 그 어떤 경기보다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양 팀은 50년 전인 6월 13일 현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인 챔피언 클럽스 컵 1회 결승전에서 맞붙은 과거가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유럽의 초대 챔피언을 두고 맞붙었던 두 팀이 50년 만에 다시 리턴 매치를 벌이는 상황이 되었다. 50년 전 당시에는 디 스테파노의 선취골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가 4-3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관련 기사: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경기장 (Estadio Alfredo Di Stéf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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