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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산루카르의 지단\', A팀 승격에 의욕을 보이다

무적함대 2006.04.26 16:03 조회 4,369
RM 카스티야의 호세 마누엘 후라도(19세/메디아푼타)는, 최근 2주간, 시즌 초반의 감독이었던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에게 A팀 연습에 소집되고 있다. 룩셈부르고 감독 시절에도 마찬가지. 지난 여름, 2005 월드투어, 오스트리아에서의 프레시즌 합숙에 참가. 작년 10월 29일의 베티스전에서 A팀 데뷔를 달성했다. 후라도는 RM 카스티야에서는 전 로페스 카로 감독, 현 앙헬 포르투갈 감독에게 없어서는 안될 선수이었다. 이번 시즌 세군다 리가 30경기에 출장.(A팀 소집으로 4경기에 결장) 출장시간 2,409분에 4골을 기록.(엘체전, 말라가B전, 라싱 페롤전, 헤레스전) 이번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6년째 시즌. 후라도는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해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그 재능, 잠재능력은 세군다 리가에서 뛰기에는 아까운 것이다. 연습 벌레, 냉정함, 책임감, 내성적... 라 파브리카의 보물 중 한명인 후라도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근 몇주간, 카스티야 연습장보다도 A팀의 연습장에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그렇네요. A팀에서 연습한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일이며 감동하고 있어요. 그들과 연습하고 있으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어요. 리듬이 전혀 다르고 연습하면 할수록 성장하고 있어요... 친절히 대해주고, 저도 모두와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마음에 들어요." "원정, 소집, 연습에서 그들을 알게 되었을 텐데, 가장 놀랐던 것은?" "제가 가장 놀란 것은 선수들의 레벨이예요. 한명 한명 모두 배울 것이 있어요. 한 선수에게는 끊임없는 노력, 다른 선수에게는 섬세한 부분이라던지. 각자 무언가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인 거예요. 그들에게 훔쳐 베우는 것은 좋은 것일 거예요..." "A팀에서 벤치와 카스티야에서 선발, 어느쪽을 희망?" "제가 원하는 것은 매주 주말 경기에 나가는 것. A팀에서 벤치에 앉는 것은 매력적이지만, 뛸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그래도 저는 카스티야에서 뛰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로페스 카로 감독이 저를 전력으로 보고 있다는 것도요." "A팀 승격이 가깝다고 보고 있나요? "그렇게 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누구도 모르는 일이예요." "주목하는 선수는?" "모두 다예요. 그래도 호빙요와 지단일까요..." "잔류의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이후로는? "잔류의 목표는 달성했으니까 가능한한 위를 향하고 싶어요. 우리들은 젊고 꿈도 희망도 있으니까요. 잔류를 확정하고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돼 갈 거예요." "결과를 남기려고 매우 의욕적이네요..."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고, 결과를 남기고 싶어요. 우리 모두가 팀에 공헌하고 있고,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시즌, 팀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제 생각에 가장 좋았던 점은 개막했을 때, 승리를 거두지 못해도 긍정적이였던 것. 실망하지 않았었어요. 지금은 10위권내이니까요. 하루하루 개선을 해나갔고 자신들의 실수를 파악해 1주간 연습했어요. 그것이 중요해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상황이란?" "매우 좋은 상태고 만족하고 있어요. 아마 최고의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승격해서 세군다 리가에 데뷔, A팀에 소집되어 원정에도 참가했으니까요..." "왼쪽 사이드와 메디아푼타에 겸용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최고의 컨디션이네요." "어디에 들어가도 OK예요. 저는 경기에 나가서 최선을 다해 뛰고 싶어요. 미스터(감독)이 말한 것을 가능한한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싶어요. 특히 팀에의 공헌이라는 의미로요. 왼쪽 사이드는 익숙해졌지만, 메디아푼타가 좋아요." "이번 시즌, 후라도가 최고였다고 할 수 있는 점은?" "적극적이였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부족하다고 여러 사람이 말했지만, 저는 자신의 성격을 내보이는 것을 자제하고 있었으니까요. 지금은 혈기왕성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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