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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상원 연설: 우리는 모든 폭력과 인종차별을 반대한다.

Elliot Lee 2006.04.22 14:12 조회 5,37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구단주 페르난도 마르틴이 스페인 상원에 출두하여 자신과 레알 마드리드는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같은 국수적이고 비 인도적인 행위에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인종차별은 아직도 많은 스포츠에서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범 구단적인 차원에서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 그리고 축구 경기중의 모든 폭력행위에 반대 할 것이며 이 것들을 없애기 위해서 구단이 이 켐페인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페르난도 마르틴은 이 날 연설전 많은 상원의원들과 그외 귀빈들과 스페인 축구계가 가지고 있는 인종차별과 폭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웠다. 또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 것들을 타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단주인 엔리케 세레조와 전직 심판이었던 마르틴 나발레트가 상원에 도착한 오후 1시 정도에 연단에 올라 섰다.

   그는 아직도 많은 노력과 관심을 요구하는 축구계의 폭력과 사회적 문제의 근본에 대해 간단히 요약함으로써 연설을 시작하였다.
    
  "구단들, 팬들, 선수들, 심판들, 협회들, 언론기관들, 그리고 사법기관에서 모두 협력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축구는 모든 나라들을 인종, 종교, 사회적 위치를 막론하고 하나로 엮어준다. 그리고 축구는 인종차별을 파괴할 수있는 최고의 무기이다. 축구를 통해 젊은이들은 관용, 팀워크, 정직성, 그리고 다른 이들을 존경하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 것을 없애기 위해 수년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우리는 평화적인 사람들이다. 그렇지만 우리를 상대로 폭력을 사용해 문제를 일으킨다면 우리는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과 맞설 것이다."

   "우리는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써 또한 스페인을 외국에 알리는 대사로써 그 위치와 역할을 자랑 스럽게 여긴다. 우리는 폭력과 인종차별에 맞설 것을 우리 국기와 레알 마드리드의 엠블럼에 맹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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