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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발다노: 페레즈의 가장 큰 실수는 갈렉티코 였다.

Elliot Lee 2006.04.21 06:30 조회 4,845
  레알 마드리드의 호르헤 발다노가 전 구단주인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가장 큰 실수는 그가 지나친 망상으로써 팀을 발전 시키려 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갈렉티코는 매우 위험한 실험이었다. 왜냐면 이 실험은 애당초에 원초적인 혼동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스펙터클 쇼를 기반으로 한 대회' 참여이었기 때문이다.

   "결과를 받아들일 때에 지나친 자만심과 뛰어난 선수들 때문에 승리를 당연시 하게 되었다."

   "선수들에게는 오로지 페레즈 한 사람이 구단의 모든 권력을 가진 것 처럼 인식하게 되었고 페레즈 자신의 간섭은 감독등의 실질적인 일하는 자리의 권리와 지위를 박탈시켰다. 그리고 모든 것은 선수들이나 일반의 의견을 무시하며 자신의 야망을 충족하는데 그쳐버렸다.

   "그 모든 것이 비현실적인 논리의 결과이며 결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플로렌티노가 자신의 사임을 공표했을때 그 것은 공정하지 못한 처사였다. 그의 계획은 너무 크기 때문에 그 누구도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적인 구단으로 만든 훌륭한 구단주로써 기억될 것이다. 그렇지만 축구적인 측면에서는 명백히 실패하고 문제가 많은 구단주로써 기억 되게 될 것이다."

   "그는 구단주로써 많은 것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그가 훌륭하게 이룩한 부문은 구단의 개혁이다. 구단의 인프라(훈련장등)와 재정을 넉넉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는 유럽 축구를 세계화는데 동조하였고, 축구가 여러 사업으로 발전할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구단이 축구 그자체로써의 위상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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