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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미스는 \"불운했었다\"

무적함대 2006.04.10 03:28 조회 4,968
레알 마드리드의 GK 이케르 카시야스는 8일의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자신의 캐치미스에 의해 FW 마크 곤살레스에 동점골을 빼앗기며, 1-1로 비겼다. 이 미스에 대해 카시야스는 "우발적인 상황이였고 불운했었다"고 아쉬워했다. 또한, "우리들이 3-0 또는 3-1로 이길 수 있었던 경기였다. 하지만 이 무승부로 우리는 힘든 상태에 빠져버렸다. 어떻게 될 지 추이를 지켜보며 계속해서 앞을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이 이상 자신의 미스를 되돌아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었다. 카시야스는 레알 소시에다드를 "용감히 맞서, 성실하고 조직적인 플레이를 했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불운이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2점째를 넣을 기회도 있었다. 이것은 타당한 결과다"고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평했다. 카시야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고 하며, "리가의 남은 6경기에서 5경기나 비길 수는 없는 일이다"고 했다. 그리고 "2위를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싸워 갈 수 밖에 없다"고 이었다. "필사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숫자상으로 아직 UEFA컵권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에 아직 필사적으로 싸워야만 한다. 우리는 라싱 산탄데르, 세비야, 오사수나와 같은 힘든 상대를 앞두고 있다"고 카시야스는 경계했다. 한편으로, "(1일의 FC 바르셀로나전의 DF 호베르투 카를로스, 8일의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MF 구티) 2경기 연속해서 퇴장자가 나왔다. 이 2경기의 심판들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에 대해 우리는 모두 결속하고 있다. 우리들은 정당한 판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심판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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