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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Castilla] 데 라 레드: 칸테라등을 좀 더 전력으로 한다고 생각했다

M.Salgado 2006.04.07 15:25 조회 4,390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메디오센트로, 루벤 데 라 레드는 지난 주 토요일의 폴리 에히드전에서 이번시즌 5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상태는 절호조.  분명한 최우선의 목표를 내걸고 있습니다.  ‘잔류는 사정권내. 실현되도록 노력한다.’ - 폴리 에히드전에서의 승리로 잔류가 보다 확실한 것이 되었습니다만, 압력이 큰건아닌지? 「아뇨.  11시합이나 남았으니까 승점5는 더 쌓아놓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좀 더 승점을 쌓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만, 잔류는 사정권 내이고, 놓칠 수 없네요.」 - 카스티야의 순위는 타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리그는 파란이 없습니다만, 우리들 상태는 오르락내리락 이네요.  10위정도면 타당하겠지요.  경험부족이란게 있기 때문에…….」 - 2부 리그에서의 데뷔는 어떤 기분이 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까? 「좀 더 어렵다고 생각했었어요.  레벨이 높다고 말할까……. 개인레벨에서의 결과는 꽤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카로 감독이 (칸테라등의 선수를) 충분한 전력으로서 보지않는것이 유감인지? 「탑 팀의 감독으로 취임했을 때, 우리들은 모두 1부 리그에서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는 꿈을 안았고, 칸테라등도 주역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팬들도 원하고 있습니다.  아마, 카로 감독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A팀 선수의 가능성에 걸었기 때문이겠죠.  아무튼, 아무도 불평은 말하지 않았지만.」 찔리는 파본군... - 스텝 업을 위한 준비는 할 수 있다고 하는 것? 「예, 그렇지만 레알 마드리드에는 세계적인 선수가 있으니까요.  그들이 결과를 남길 수 없다면 우리들은 좀 더 그렇겠지요.」 역시나 찔리는 파본군... - 시즌의 소원은? 「나의 꿈은 탑 팀에서 플레이하는 것이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요구해야만 그렇게 되겠지요.  2번째의 선택사항은 1부 리그의 팀에 렌탈 이적하는 것.  나에겐 좋은 선택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클럽 측의 3번째 선택사항이 카스티야로 1년 더 라고 한다면 나는 그것을 받아들여요.」 - 팬에 의하면 당신은 A팀에서 뛸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칸테라의 선수입니다.  그 이야기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나요? 「자신감이 생겨요. 팬의 의견은.  나의 플레이를 평가해주고 있다는 의미니깐요.」 - 레알 마드리드의 신감독에게 당신의 장래가 걸려있는것은? 「감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왜냐하면, 나의 장래의 열쇠가 될지도 모르므로.  누구라도 같지만, 스패인사람이면 하기 쉽네요.  외국인보다 서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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