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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 네 명의 칸테라, U-19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

MacCa 2006.04.06 17:20 조회 4,841
스페인 축구 연맹(RFEF)는 4월 5일 U-19 유럽 선수권을 대비해 갖는 U-19 오스트리아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 소집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비 가르시아(카스티야), 아단과 그라네로(C, 사진), 마타(후베닐 A)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37골로 리가 피피치를 달리고 있는 알베르토 부에노(후베닐 A)도 대표팀 합숙 훈련에는 참가했지만,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가장 많은 네 선수를 차출하며 다시 한 번 훌륭한 칸테라 시스템을 증명해냈다. 경기는 현지 기준으로 4월 11일 올리우엘바(알리칸테)에 위치한 무니시팔 로스 알코스 경기장에서 19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소집 선수 명단 (對 오스트리아) 레알 마드리드: 안토니오 아단, 하비 가르시아, 에스테반 그라네로, 후안마 마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앙헬 베나베, 마리오 수아레스 알바세테: 세사르 디아스 에스파뇰: 마르크 페드라사 스포르팅 히혼: 노엘 알론소 세비야: 디에고 카펠, 호세 앙헬 크레스포 테네리페: 앙헬 로드리게스 바야돌리드: 카를로스 카르모나 바르셀로나: 마르크 발리엔테 비야레알: 마르코스 가르시아 마요르카: 마르티 크레스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헤하르드 피케 레알 소시에다드: 고르가 엘루스톤도 소집 선수 소개 안토니오 아단 골키퍼, 1987년 5월 13일 마드리드 출생. 칸테라에서는 카시야스를 방불케하는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대표팀 경력에서도 U-17과 U-18 스페인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U-19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하비 가르시아 메디오센트로, 1987년 2월 8일 무라(무르시아) 출생. 강인한 피지컬만큼이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일찍부터 카스티야에서 뛰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수비적인 재능 뿐만아니라 공격적인 재능도 갖추고 있으며, 이미 A팀 공식전에 데뷔한 경험이 있다. 특히 예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제의를 받기도 했다. 에스테반 그라네로 라이트윙, 1987년 7월 2일 마드리드 출생. 메디아푼타와 라이트윙 포지션을 소화하며 능숙한 볼 컨트롤, 득점력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 칸테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칸테라노스 중 한 명이며, 다음 시즌에는 카스티야에서의 대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리버풀 라파 베니테스 감독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후안마 마타 공격수, 1988년 4월 28일 오비에도 출생. 오비에도 칸테라 출신으로 스피드, 재능, 득점력을 가진 왼발잡이의 공격수다. 특히 직선으로 돌파하는 두뇌적인 플레이로 관중을 매료시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알베르토 부에노, 아드리안 곤살레스 등과 함께 후베닐 A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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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지단, 전체훈련에 복귀 arrow_downward 카로: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