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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후라도, \"프리메라 리그에서 뛰고 싶다. 여기서든지 어디서든지...\"

무적함대 2006.03.30 20:11 조회 4,592
호세 마누엘 후라도(19세/메디아푼타)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를 눈여겨본 데포르티보가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군다 리그에서의 나날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수적 우위를 점하는 경기에서도 카스티야는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올해들어 3번도 그러했습니다... 공격적인 면이 부족해요. 그러한 때에 수비진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이드에서의 돌파를 좀더 이용할 필요가 있어요. 레반테전에서는 다시 한번 팀 동료들보다 한층 높은 레벨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이드를 이용했었죠! 사이드는 간단했었요. 하지만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메디아푼타예요. 교체되었을 때에는 분노를 폭발했어요. 컨디션이 정말 좋았거든요. 아이마르, 지단, 호나우딩요... 왜 이렇게 테크닉을 가진 선수들이 포워드가 아닌 그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걸까요? 유행인건 확실해요. 저는 지단과 호나우딩요가 사이드에 붙어 플레이할 때의 그들에 주목하고 있어요. 그들의 볼 컨트롤이나 드리블을 배우고 있어요. 감독들은 선수가 그 위치에서 적진에 돌팔하기 위한 최고의 스타트를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로스를 올리기 위해 외각으로 전개할지, 전방으로 패스를 내줘 상대 디펜더를 당황시킬지를 순식간에 판단하면서요. 이번 시즌의 활약에는 모두가 주목하고 있어요. 당신에 대한 데포르티보의 관심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아스에서 알게 됐어요... 기뻐요. 프리메라 리그의 팀이 주목해 준다는 것은 정말 큰 일이니까요. 하지만 냉정해져서 여러가지를 계속해서 배워갈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프리메라 리그에서 뛸 준비는 이미 끝나있다고 생각합니까? 네. 스탭 업하고 싶어요. 제가 바라고 있는 것은 여기서든지 어디서든지 프리메라 리그에서 뛰는 거니까요. 경험은 부족하지만 자신과 시간이 있다면 여러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A팀에 소집되었을 때, 항상 라울이 저를 서포트해줘요. 그래서 배운것을 흡수하는 것도 빨라요. 저 말고도 아르벨로아, 데 라 레드, 솔다도도 더 높은 곳에서 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승리자'가 되기 위한 성격이 부족한 사람도 있습니다만... 글쎄요... 동의하지만, 저는 그런것에 구애받는 선수가 아니예요. 좀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것을 발전시키고 싶어요. 하지만 자신의 약점도 개선시키고 싶지만요. 그리고 테크닉을 가진 선수로서, 우리들은 경기에서 무거운 짐을 등지고 있는 것도 확실해요. 잘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비판을 받는 것은 우리들이니까요. 로페스 카로 감독과 함께 칸테라는 이번 시즌 '갈락티코스'와 함께 주역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나요? 글쎄요...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최고의 선수가 가득하고 여기서 뛰는 것은 매우 어려우니까요. 저희들로서는 시즌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다른 감독의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슬픈 일이예요. 후안 라몬은 언짢은 마음으로 지내고 있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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