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의 이번 시즌 목표는 35골
좋은 컨디션으로 프리시즌을 치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두는 그런 컨디션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를 새 여자친구와의 '강제조깅' 덕분이라고 말했다. "휴가중 매일 여자친구와 달렸기 때문에 6kg이나 감량했다."
그러나 호나우두는 지난 시즌 언론에서 지적받은 비만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만약 이번에 살이 빠져서 골이 들어가지 않으면 체중을 곧바로 되돌릴 것이다. 피지컬 트레이너에게도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호나우두는 이번시즌의 목표를 '35골'로 정했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적도 있어 목표였던 35골까지 3골이 부족했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에는 35골을 꼭 넣고 싶다. 또 팀과 함께 챔피언스리그도 우승하고 싶다."
그러나 호나우두는 지난 시즌 언론에서 지적받은 비만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만약 이번에 살이 빠져서 골이 들어가지 않으면 체중을 곧바로 되돌릴 것이다. 피지컬 트레이너에게도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호나우두는 이번시즌의 목표를 '35골'로 정했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적도 있어 목표였던 35골까지 3골이 부족했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에는 35골을 꼭 넣고 싶다. 또 팀과 함께 챔피언스리그도 우승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