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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회장, 호나우두의 잔류를 결정

MacCa 2006.03.24 16:33 조회 4,646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에 따르면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호나우두의 잔류를 결정했다고 한다. 때문에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은 호나우두가 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코칭스태프에게 전했다는 후문이다.

<아스>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은 최근 호나우두와 직접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자신의 생각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나우두는 아스날전을 앞둔 인터뷰에서 홈팬들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며 클럽 조직의 위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이 발언은 클럽에 폭탄을 떨어뜨린 것과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은 이런 폭발로 생긴 도랑을 매우기위해 노력했다. 다음은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지난 3월 6일 <아스>와이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호나우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애정을 주는 것이고, 그 후 호나우두를 이해하는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사명을 부과한다.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이며 인기 선수다. 문제는 단순하다. 호나우두는 계약이 남아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호나우두를 필요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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