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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고사전 인터뷰, 호나우두: 이번 골로 부진을 끊었다

MacCa 2006.03.23 21:35 조회 4,723
사라고사전 종료 직전에 천금 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킨 호나우두가 세 경기 연속 노골 기록을 깨버렸다.

“귀중한 골이 되었다. 이제 훈련을 계속해 부진의 흐름을 모두 잊어야 한다.”

“팀은 불운에 맞서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경기에서 지고 있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무승부로 승점을 얻어 좋았다.”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뛰었지만, 사라고사가 훌륭한 플레이를 했다.”

“귀중한 골을 넣어 책임을 다할 수 있었다. 부진을 끊었지만, 매 경기에서 승점 3포인트를 얻어가야만 한다. 우리들은 계속 싸울 것이기 때문이다.”

“골을 넣었고, 이제 부진은 모두 잊고 싶다. 내 주위에 있던 허리케인이 조금씩 떨어져 나가고 있다.”

“(관중석의 욕설에 대해) 어디서나 두세 명의 바보 같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정리: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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