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나의 계약을 1년 남았고 나는 이번 여름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날과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을 앞 두고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의 축구 일간지 Onze Mondial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였다. 인터뷰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형세와 로페즈 카로가 감독으로 부임한 후의 변화, 그리고 이번 여름 월드컵에 이후에 은퇴에 대해 언급하였다.
당신은 '매 경기마다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는가?
그렇다. 내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플레이를 보여준 것은 꽤 되었다. 그렇지만 나는 작은 것에 대해 더이상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내가 할 일에 임한다. 나는 다시 한 번 최상의 컨디선을 회복했다. 나는 내가 다른 곳에서 오는 책임의 짐을 느낀다. 사실 나의 게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 것을 항상 나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만약 내가 경기를 잘 못 치룬다면 그것은 내가 체력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단의 실력을 고려해 모든 대회를 석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현실적이는 못하다. 최고의 팀이 항상 이긴다면 대회는 재미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열정이 없어 질 것이다. 좀더 노력하고, 야망이 있고, 용기있는 팀이 일요일 마다 이길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너무 대단한 선수들이 많이 존재한다. 평범한 선수들을 별로 없는 듯하다.
나는 그러한 말들을 싫어한다. 항상 팀의 밸런스는 중요하다. 어떠한 선수들은 좀더 노력을 요한다. 호나우도같은 선수들은 항상 뛰기 위해 이 곳에 온 것이 아니다. 그는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메이커이다.
한 달전, 2차전에서 엄청난 경기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5년동안 플레이를 해왔지만 나는 그 때처럼 베르나베우가 생기넘치는 것을 처음 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생각과 일치한다. 팬들은 거의 광적으로 휫바람을 불어서 사라고사가 공을 잡을 때마다 야유를 보냈다. 그리고 그 소리는 내 귀를 아프게 했다.
로페즈 카로가 감독으로써 선수단에 해준 것은 무엇인가?
그의 지식이다. 그는 구단에 2001년에 고용됬다. 나는 축구에 대해 여러모로 알고 그가 좋은 감독이라는 것도 안다. 그 것은 내가 맨 처음으로 그를 보았을 때 부터 였가, 그는 매우 열정적이고 그가 여기서 성공을 못 거둔다면 분명히 다른 곳에서는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확신 할 수있다.
그의 비밀은 무엇인가?
우리는 열심히 훈련을 했고 체력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그가 좀더 세심한 것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당신의 최상의 플레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가?
이제 나는 좀더 중앙 미드필더로써 플레이를 한다. 나는 그 자리를 원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항상 그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다. 감독은 우리의 전술을 바꾸었고 그 것은 내 포지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그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 줄 알고있고 또 그 것을 위해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룩셈부르고가 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나름대로 노력했고 우리가 그가 원한대로 플레이를 하지못한 것뿐이다. 불행하게도 감독은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이다.
라커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가?
확연히 변화했다. 우리는 매 경기를 시작하기 전 긴장을 푼다. 왜냐면 부담감이란 것을 매우 빠르게 형성된다.
다음 시즌 우리가 당신이 플레이하는 것을 즐길 수 있을까?
아직까지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비록 내가 계약을 1년 남겨 놓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아직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해 고려 해보지 않았다. 현재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남은 3개월 동안 마드리드와 함께 이기는데 집중하는 것이고 레 블뢰와 함께 월드컵을 뛰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 확정된 것을 없는 것인가?
아직 급하게 결정하고 싶지는 않다. 시간을 가지고 내 휴가 기간동안 고려 해보겠다. 모든 것은 나와 나의 심적 상태에 달려있다. 나는 만약 내가 판단했을 때 계속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면 굳이 어처구니 없게 현역을 원하지는 않겠다.
당신은 '매 경기마다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는가?
그렇다. 내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플레이를 보여준 것은 꽤 되었다. 그렇지만 나는 작은 것에 대해 더이상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내가 할 일에 임한다. 나는 다시 한 번 최상의 컨디선을 회복했다. 나는 내가 다른 곳에서 오는 책임의 짐을 느낀다. 사실 나의 게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 것을 항상 나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만약 내가 경기를 잘 못 치룬다면 그것은 내가 체력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단의 실력을 고려해 모든 대회를 석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현실적이는 못하다. 최고의 팀이 항상 이긴다면 대회는 재미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열정이 없어 질 것이다. 좀더 노력하고, 야망이 있고, 용기있는 팀이 일요일 마다 이길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너무 대단한 선수들이 많이 존재한다. 평범한 선수들을 별로 없는 듯하다.
나는 그러한 말들을 싫어한다. 항상 팀의 밸런스는 중요하다. 어떠한 선수들은 좀더 노력을 요한다. 호나우도같은 선수들은 항상 뛰기 위해 이 곳에 온 것이 아니다. 그는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메이커이다.
한 달전, 2차전에서 엄청난 경기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5년동안 플레이를 해왔지만 나는 그 때처럼 베르나베우가 생기넘치는 것을 처음 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생각과 일치한다. 팬들은 거의 광적으로 휫바람을 불어서 사라고사가 공을 잡을 때마다 야유를 보냈다. 그리고 그 소리는 내 귀를 아프게 했다.
로페즈 카로가 감독으로써 선수단에 해준 것은 무엇인가?
그의 지식이다. 그는 구단에 2001년에 고용됬다. 나는 축구에 대해 여러모로 알고 그가 좋은 감독이라는 것도 안다. 그 것은 내가 맨 처음으로 그를 보았을 때 부터 였가, 그는 매우 열정적이고 그가 여기서 성공을 못 거둔다면 분명히 다른 곳에서는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확신 할 수있다.
그의 비밀은 무엇인가?
우리는 열심히 훈련을 했고 체력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그가 좀더 세심한 것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당신의 최상의 플레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가?
이제 나는 좀더 중앙 미드필더로써 플레이를 한다. 나는 그 자리를 원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항상 그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다. 감독은 우리의 전술을 바꾸었고 그 것은 내 포지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그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 줄 알고있고 또 그 것을 위해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룩셈부르고가 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나름대로 노력했고 우리가 그가 원한대로 플레이를 하지못한 것뿐이다. 불행하게도 감독은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이다.
라커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가?
확연히 변화했다. 우리는 매 경기를 시작하기 전 긴장을 푼다. 왜냐면 부담감이란 것을 매우 빠르게 형성된다.
다음 시즌 우리가 당신이 플레이하는 것을 즐길 수 있을까?
아직까지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비록 내가 계약을 1년 남겨 놓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아직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해 고려 해보지 않았다. 현재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남은 3개월 동안 마드리드와 함께 이기는데 집중하는 것이고 레 블뢰와 함께 월드컵을 뛰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 확정된 것을 없는 것인가?
아직 급하게 결정하고 싶지는 않다. 시간을 가지고 내 휴가 기간동안 고려 해보겠다. 모든 것은 나와 나의 심적 상태에 달려있다. 나는 만약 내가 판단했을 때 계속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면 굳이 어처구니 없게 현역을 원하지는 않겠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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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빠도리드 2006.03.15유종의 미를 거두세요 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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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베컴 2006.03.15현역 최고의 중앙미드필더였던 지네딘 지단 지금의 램파드는 명함도 못내밀 최고의 클래스...왼쪽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칠때도 호나우디뉴정도만이 그나마 클래스에 접근하려는 시도를 하는중...누가 뭐래도 최고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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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Raúl 2006.03.15명예로운 은퇴냐..
한번만 더 팬들의 소원대로 뛰어주느냐.. -
El Sol Sueño 2006.03.15원형탈모증도 그분의 간지를 가릴 순 없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_-_ -
BEST-ZIDANE 2006.03.15기대하게만드시는군요;; 아직 은퇴 문제에 대해서 ..
지단의 클래스를 넘는 선수는 앞으로 보기도 엄청 힘들듯....
호나우딩요가 더 낳다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 원 ...-_-\'\' !!!!!! -
amber 2006.03.15챔피언으로 은퇴를...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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ΒΕСΚΗΛΜ 2006.03.15시기적절하긴 하다만...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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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베컴 2006.03.15낳다고 -> 낫다고 입니다...ㅎㅎ 호나우디뉴는 모든것을 뛰어넘진 못했지만 나은점도 있는 선수임에는 분명합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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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간후안프란 2006.03.15정말... 올해 아니면 내년...
레알 어떻게 변할지 갈수록 궁금하네요... -
레알메니아 2006.03.15지단 형님 왠만하면 좋게좋게 갑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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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6.03.15그의 플레이를 볼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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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짱 2006.03.15지단이냐호나우딩요냐 이런무제는 세월에따라달라집니다 딩요도 은퇴시기오면 또다른 선수가낫니어쩌니 ㅋㅋㅋㅋㅋ 어짜피 저흰축구를좋아하고 즐기고 환호하고 모든선수의플레이가 똑같을순없듯이 선수나름의 장단점이있죠 패스는누가낫니 드리블은누가더낫니 이런건 제생각엔큰의미없다고 봅니다 전 이제지단의은퇴시점이오면 다시는지단의 플레이를보지못한다는것에 안타깝고 그나마 동시대사람으로 플레이를볼수있었다는것에만족합니다 존지단도좋고 딩요도좋아합니다 두선수다 인간성이좋다는애기가많고 이기적인플레이보단자기역활에 충실하선수라 좋아합니다 유종의미를거두고은퇴하시면 좋겠는데 설령 우승을못해도 노쇠함을더욱보여도 그만의플레이를좀더 볼수있었으면하는생각이 왜이리지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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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6.03.16벌써 관록이 묻어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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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단 2006.03.16지주~ㅜㅜ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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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3.16개인적으로는..한번만더..라고하고싶지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