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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전 인터뷰: 페르난도 마르틴, 카싸노, 밥티스타

MacCa 2006.03.05 08:25 조회 4,990
페르난도 마르틴 "아직 안심할 수 없다. 좀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감독의 지휘에 좋은 느낌을 받았다. 관중과 선수가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그리고 이 승리를 플로렌티노에게 바칠 필요가 있다. 아스날을 이길 만한 상태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하지만, 안심할 수 없다. " 안토니오 카싸노 "골과 경기에 정말 만족하고 있다. 날 응원해준 팬들에게 바치고 싶다. 그리고 동료 선수들도 날 정말 도와주었기 때문에 팀에도 바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날 세계 최고의 팀에 데려와준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도 골을 바친다." "이런 훌륭한 팀에서 선발 포지션을 얻는 일이 힘든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감독이 기회를 줄 때를 대비해 훈련하고 있다. 기회를 놓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몸 컨디션도 좋아지고 있고, 앞으로 계속 상태가 올라갈 것이다."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 곧바로 팀에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포지션 분쟁에 대한 문제는 없다. 나도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고, 팀에 있어 최상이 되는 일을 바라고 있다. 호나우두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줄리우 밥티스타 "전반전은 훌륭한 경기였다. 후반전은 어려웠지만 결과적으로 승리할 수 있어 좋았다. 비도 왔기 때문에 잔디가 매우 미끄러웠다." "고된 훈련을 하고 있고, 골을 넣은 것에 내게 있어서나 팀에 있어 정말 만족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었고, 정신력을 높여 경기에 임했다. 우리들이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팬들이 우리를 반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아틀레티코는 후반전부터 좋은 플레이를 했다. 특히 케즈만이 그랬지만 우리들은 반격에 나설 수 있었다. 조금이라도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았으면 좋겠다." "미드필드에서 제대로된 플레이를 했고, 그것이 오늘 경기의 승리 요인 중 하나였다. 이번 승리로 인해 침착한 마음으로 런던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어렵지만 우리가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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