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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신임회장의 10개조

무적함대 2006.03.02 22:10 조회 4,783 추천 1
페르난도 마르틴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서의 중점 항목이 어떠한 것인지를 기자회견에서 설명. 이하는 10개조의 요약.

1.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는 것의 의미를 모든 자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적절한 결단을 내리기 위해 대화 형식의 엄격한 규칙.

2. 선수에 대한 최대한의 요구. "조직은, 특별히 고액의 보수에 대한 권리를 인정한다. 그 이유는 모범이 되는 노력을 그들에게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억만장자의 클럽팀이 아닌 스포츠 선수의 클럽팀이다."라고 단언했다.

3. 권리와 의무를 분명히 하는 것의 일조로, 선수의 노력, 사생활면과 스포츠면에서의 행동을 평가하기 위해 조언할 독립된 위원회의 설치.

4. 이번 시즌 종료 전의 회장선거의 공시를 부정. 또한 회장의 발언에 의하면 최우선은 다음 시즌의 구상. "조만간 회장선거를 공시한다. 2007/2008 시즌 종료시가 될 것이다. 그러나 항상 클럽에게 최선의 때가 될 것이다.

5. 다음 시즌의 감독에 관해 모든 감독, 파비오 카펠로와도 비센테 델 보스케와도 합의는 없다. 6월 30일까지 모든 것을 봉인하고 있다.

6. 레알 마드리드는 '필요로 하는 선수', 세계최고의 선수로 전력 보강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시중하게, 또한 항상 필요한 경우로 한한다. "금전면에서는 아니다. 하지만 자금을 유효 활용할 필요가 있다."

7. 농구 부문으로의 투자 확대. 과거의 이미지를 불식하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 회장은 최소한 매년 결승에 진출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8. 모든 선수는 '정면 현관'으로 나가게 될 것이다. (계약만료후의 퇴단) 페르난도 이에로나 루이스 피구와 같은 형태로 퇴단하게 될 것이다.

9. 침착하게 시즌 종반에 임하는 것. 남은 2개의 목표(리그와 챔피언스 리그)를 향해 싸워갈 것. 2006/2007년 이후의 계획을 세우는 것.

10. 레알 마드리드는 무엇보다도, '은하계'와 과거의 잘못을 버려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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