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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사노, 여전히 비벤덤 상태

무적함대 2006.03.02 18:25 조회 5,450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해 약 2개월이 경과한 안토니오 카사노는 여전히 베스트의 상태와 거리가 먼 상황이다. 수요일 연습에서의 영상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비벤덤은 미쉐린의 캐릭터)

로페스 카로 감독이 전력으로 쓸 수 있던 A팀의 9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와 50분간의 연습경기를 실시. 그렇지만 그 전에 40분간의 피지컬 서킷을 소화해 냈다. 각각의 선수는 체력의 안배를 컨트롤하기 위해 펄스 미터를 사용. 파우 알베르티니 피지컬 코치는 카사노가 여전히 체중 오버 상태인 것을 확인.

카사노는 근육의 문제로 15일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이상적은 수치인 79kg에서 5kg 오버인 84kg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저 칼로리의 다이어트와 하드 트레이닝을 계획. 카사노는 오전과 오후, 연습을 실시하게 되었다. 체육관과 트레이닝에 임하며 2월 상순에는 4kg 감량에 성공.

그러나 수요일의 그 영상은 로페스 카로 감독에 의해 전력으로 보여지는 베스트 상태에 달하기 위해서는 지방을 연소하기 위한 연습을 계속해 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클럽 안에서는 카사노가 마드리드에서 숙박하고 있는 호텔에서 저녁식사 후에 크림빵과 함께 우유를 주문하고 있는 습관을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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