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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신임 회장, 한층 더 개혁을 강조

무적함대 2006.03.02 17:50 조회 5,947
레알 마드리드의 페르난도 마르틴 신임 회장은 '야망, 단결과 희망'의 최초의 메세지를 발표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전 회장의 최근 몇년의 실적을 강조하는 것과 함께 장래적인 성공을 확신하고 있는 것을 보였다.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가 아니면 내년이 있다."고 레알 마드리드 TV에 말했다.(유럽 프레스가 요약)

페르난도 마르틴 신임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직을 이어 받는 것은 무엇보다 어려운 도전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페레스 전 회장의 실적을 강조하면서도, "우리는 해온 일에 만족할 수 없다. 한층 더 개혁을 꾀해야 하며, 실행해 갈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임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의 정체성을 높여 갈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사라고사전에서의 정신력이 영원히 이어져야 한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선수에게 야망이 있어야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은 지난 월요일 정관의 제 49조에 따라 회장에 임명한 간부회에 의한 결정을 존중했다. "투명성이 갖추어진 속에서 이뤄졌다. 그 반대였다면 받아 들여지지 않았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이해에 의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선거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단언 한다."고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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