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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신 회장은 어떤 인물?

무적함대 2006.02.28 16:00 조회 5,878
페르난도 마르틴 신 회장, 전 회장이 신뢰했던 간부 중 한명 페르난도 마르틴 알바레스 신 회장, 레알 마드리드 내에서 플로렌티노 페레스 전 회장이 항상 신뢰를 보였던 인물 중 한명이였다. 1995년, 페레스 전 회장이 처음 회장선거에 입후보했을 때 지지 조직에 참가. 2000년과 2004년의 회장선거에서도 마찬가지다. 페르난도 마르틴 신 회장은 스포츠 위원회에 소속. 간부회의 단순한 이사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 의견에는 항상 무게가 있었다. 보통, A팀의 원정에 제동하며 선수들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간부회는 월요일, 페르난도 마르틴씨의 회장 취임을 전원일치로 승인. 페르난도 마르틴 신 회장은 자택에 전화, 부인인 마리아 헤수스에 이를 알렸다. 그 후 페레스 회장과의 인계를 위해 베르나베우에 남았다. 오후 11시경, 라 카스테야나의 자택으로.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을 받았다. FERNANDO MARTIN ALVAREZ 1947년 5월 30일, 도리게로스 델 바리에(바야돌리드) 생. 부동산업자. 마르틴사社의 오너. 우니온 페노사, 텔레포니카, BBNA, 산탄데르의 주주. 레알 마드리드 간부회의 멤버(이사). 바야돌리드 대학 화학과 졸업. 1982년까지 UCD(민주중도연합)의 지역국장. 1983년에 마드리드에 진출. 부동산업에 종사. 1991년말에 마르틴사社를 창립. 1995년 레알 마드리드 회장선거에서 플로렌티노 페레스 후보를 응원. 페레스씨가 현직인 산스 회장을 누른 2000년 회장선거에서도 마찬가지. 또한 2004년소 소시오의 95%의 지지를 얻어 페레스 회장이 재임됐을 때에도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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