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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회장, \"카펠로는 유벤투스에, 호나우도는 레알에 잔류한다\"

무적함대 2006.02.27 22:25 조회 5,525
Florentino Pérez: "Capello seguirá con la Juventus y Ronaldo, con el Real Madrid"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25일, 토리노의 매스컴에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유벤투스에, FW 호나우도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것을 밝혔다. "카펠로? 위대한 감독으로 유벤투스에서 수많은 공적을 올리고 있다. 같은 말은 (첼시 감독인 조세) 무링요에게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나의 생각에 의미는 없다. 카펠로에게는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남아있고 9월 이후로도 유벤투스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다"라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말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동시에, "카펠로와 이야기를 나눈 적은 한번도 없다. 거기다 카펠로가 특정의 선수를 영입하도록 나에게 요구한 적도 없다"고 강조. 또한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은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라며 클럽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였다. 20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홈이라는 생각이 안든다"라고 발언한 호나우두에 대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다음 시즌도 남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적한다는 이야기는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의 경기(아스날전)의 전날은 그런 말을 할 타이밍은 아니였다. 호나우두는 서포터에 불만을 말할 타이밍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쓴말을 했다. 주장인 FW 라울이 호나우두의 발언은 시기를 잘못 택했다라고 한 것에 대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나우두에게의 공격은 아니다. 정론을 말한 것 뿐으로 나쁜 뜻은 없다"고 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동시에 AC 밀란과 인테르가 호나우두에게 오퍼한 적은 없다고 하며, "호나우도에게 문을 연다"라는 밀란의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회장의 발언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MF 지네딘 지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에 대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끝낸다면 위약금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계속 뛰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지단에게는 수년전의 판타지가 돌아와 있다"고 했다. 또한 1월에 영입한 FW 안토니오 카사노를 "젊은 재능 넘치는 선수다"라고 평하며, "활약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다"며 기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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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세르히오 라모스, 다음 라운드의 더비는 결장 arrow_downward 라울; 호나우도에 대한 비판에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