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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라울 가르시아, 싸비 알론소, 세스크를 타켓으로

무적함대 2006.02.24 16:37 조회 4,802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은 지난 라운드의 알라베스전에서 파블로 가르시아(부상)와 그라베센(경고누적)을 팀에 합류시키지 못하며 디오고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했다.

다음 시즌 중반(중앙 미드필더)의 보강이 필요한 레알 마드리드는 라울 가르시아와 싸비 알론소가 세스크와 함께 제일의 타겟. 오사수나의 라울 가르시아의 경우 그 나이가 핸디캡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세르히오 라모스라는 선례가 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전력 보강 정책은 "커다란 야망을 지닌 신인 선수".

라울 가르시아는 오사수나와의 계약이 남아있다. 계약에 따르면 1부리그에서의 출장수가 늘어 갈수록 계약위약금은 올라간다. 이 결과 시즌 시작 전에 1,500만 유로의 위약금에서 리그 20경기에 출장한 후 1,800만 유로로 개정. 일요일의 데포르티보전에 출장하면 25경기가 되어 2,200만 유로까지 올라간다.(이후로의 개정은 없다.)

한편 리버풀의 싸비 알론소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노리고 있다. 2년전에 리버풀에 이적. 당시의 카마초 감독은 싸비 알론소의 영입을 부정, 비에이라 영입을 희망했었다. 결국 싸비 알론소도 비에이라도 영입하지 못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중반은 방향감각을 잃었다. 한편 싸비 알론소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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