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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발보아, 스포르팅전의 출장이 불확실

무적함대 2006.02.23 14:16 조회 4,426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오른쪽 윙, 하비에르 발보아는 근열상으로 최근 2경기에 결장. 재활훈련을 계속하고 있지만 토요일에 발데베바스에서 열리는 스포르팅 히혼전에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그는 지난 라운드의 테네리페전의 소집 선수 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직전에 부상이 재발. 원정 멤버에서 제외되어 마드리드에 남아 재활훈련을 계속할 필요가 있었다. 현재 발보아는 특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지만 팀으로의 복귀는 아직 더 기다려야할 듯 하다. 테네리페전에서는 발보아의 자리인 오른쪽 사이드에 발레로가 들어갔었다. 본래의 포지션이 아님에도 무난히 소화해 냈다.(발레로는 센터 미드필더) 포르투갈 감독은 스포르팅 히혼전에서도 발레로에게 도움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의 가능성은 아드리안 마르틴를 오른쪽 사이드로 배치, 후라도를 왼쪽으로 돌리는 것.(아드리안 마르틴은 테네리페전에서는 후보) 그렇지만 이 옵션으로는 원톱인 솔다도와 연계할 선수가 없어진다. 아구스, 왼쪽 사이드 백으로 선발출장 왼쪽 사이드 백이 부족한 중에 포르투갈 감독은 테네리페전에서 경고를 받아 누적경고로 출장정지처분을 받은 필리페의 대체선수를 찾을 필요가 있다. 지난 여름, 왼쪽 사이드 백인 파레데스가 이적(헤타페), 빅토르 블랑코를 살라망카로 방출, 필리페만을 획득. 이에 지난 여름 디펜스진의 보강으로 알바세테에서 이적한 아구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로페스 카로 감독 시절, 아구스는 전혀 경험이 없던 왼쪽 사이드 백으로 뛰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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