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이사회 발표 내용: 이적 루머 부인 外
레알 마드리드는 2월 22일 클럽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사회에서 결정된 세 가지 사항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먼저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의 일부 보도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이사회는 호나우두나 다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향후 거취를 검토하지 않았다며 부인했다.
또한 이사회는 지난 12월 31일 도출된 수지 결산안을 승인하였다고 하며, 현 감독 및 코칭 스태프의 능력에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사회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가 경기를 치르고 있는 경기장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이 이름을 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몇개월간 경기장 공사가 진행된다.
먼저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의 일부 보도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이사회는 호나우두나 다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향후 거취를 검토하지 않았다며 부인했다.
또한 이사회는 지난 12월 31일 도출된 수지 결산안을 승인하였다고 하며, 현 감독 및 코칭 스태프의 능력에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사회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가 경기를 치르고 있는 경기장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이 이름을 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몇개월간 경기장 공사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