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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지금의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사보다 좋다\"

무적함대 2006.02.20 21:48 조회 4,997
Beckham: "Ahora mismo el Real Madrid está jugando mejor que el Barça"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랫동안 뛰고 싶다고 다시한번 말했다. 베컴은 아직 계약 갱신의 교섭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지만 2,3주 안에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교섭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있다. 베컴은 지금 자신의 캐리어 중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선두 바르셀로나를 칭찬하면서도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베컴은 내년 6월 30일까지로 되어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의 연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아직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는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2주 안에 가질 것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교섭은 하지 않았지만 나는 마드리드와 스페인을 좋아하며 이 곳에서의 생활이 마음에 든다. 교섭은 챔피언스 리그 아스날전 이후가 될 것이다"라고 베컴은 전망을 말했다. 또한 베컴은 자신의 캐리어 중에서 지금은 좋은 시기라고 하며 로페스 카로 감독의 취임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였다. "날이 지날 수록 보람을 느낀다.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지금이 가장 캐리어 중에서 좋은 시기이며 더욱 나아가고 싶다"고 베컴은 말했다. 베컴은 모국 잉글랜드의 클럽인 아스날과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대결에 흥분하고 있다며 포워드 앙리를 "공간 돌파가 뛰어나며 대단한 싸움이 될 것이다"라고 평했다. 아스날이 잉글랜드에서의 최근 11경기에서 6패라고 하는 부진에 대해 베컴은 "어떠한 팀도 나쁜 시기는 있으며 이런 때야 말로 팀향상의 기회이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대결은 커다란 모티베이션이 될 것이다. 나쁜 시기를 맞고 있다해도 아스날은 훌륭한 팀이며 아르센 웽거감독은 천재다. 우리들은 집중하여 좋은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했다.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했을 때의 꿈, 모국의 클럽과의 대결이 아스날전으로 실현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적시, 아스날은 최대의 라이벌이였다. "3년간 나는 시합을 위해 잉글랜드로 돌아가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모국으로 원정하기까지 전세계의 여러 나라로 원정을 떠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대결하고 싶지만, 고향인 런던으로 돌아가는 것은 나에게 특별한 것이다"라고 베컴은 모국에의 느낌을 밝혔다. 베컴의 모국 원정의 꿈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 21일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제 1전에서 경고를 받는 다면 8일의 하이버리에서의 제 2전은 출장정지가 된다. 베컴은 염려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출장정지의 가능성은 있지만 시합중에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부상을 당해도 경고를 받아도 하이버리에서는 뛸 수 없다. 그 경기는 나에게 특별하지만 우선 이기기 위해 뛰는 것이 대전제이다"라고 말했다. 베컴은 베르나베우의 서포터가 아스날전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8일의 코파 델 레이 준결승) 사라고사전에서 서포터는 믿기 힘들 정도의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며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21일의) 아스날전에서는 더욱더 응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베르나베우는 매우 특별한 스타디움으로 어웨이 팀을 위축시킨다"라고 이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리가에서 6연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 베컴은 로페스 카로 감독 취임에 의한 변화때문이라고 분석. "지금은 많은 것이 다르다. 훌륭한 지도로 사기를 높이며, 결과가 우리와 서포터에게 용기를 준다. 서포터와 우리에게는 멋진 단결이 있다"라고 베컴은 말했다. 또한, "지금 좋은 느낌이며 연습의 변화가 이 결과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들이 가능성을 되돌린 것은 감독의 의한 것이 크다. 사라고사전에서의 응원도 있고 멋진 단결을 느낀다"라고 이었다. 마지막으로 베컴은 선두 바르사에 대해, "바르사는 중요한 팀으로 호나우딩요나 메시와 같은 훌륭한 선수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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