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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울, 복귀해 바르사를 노리다

무적함대 2006.02.20 21:12 조회 5,501
Raúl regresa y apunta al Barça 레알 마드리드의 포워드 라울의 복귀는 두근 거리는 것이다. 라울은 18일의 알라베스전에서 복귀했을 때에 대해, "마치 데뷔전과 같았다"라고 되돌아 봤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관중은 기립 박수로 맞으며 흥분했었다. 라울은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제패를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도울 것이다. 라울은 알라베스전의 66분에 교체 출장. 경기장이 날아갈 듯한 기립 박수가 일어나 라울의 얼굴은 홍조를 띄고 있었다. 바르셀로나전에서의 부상으로부터 90일. 수술 없이 무릎을 치료해 복귀했다. 라울은 "정말 행복한 날이였다. 매우 감동했고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의 서포터의 뜨거운 기분에는 특별한 것을 느낀다. 하지만 지금은 계속해서 뛰어야 하며, 로페스 카로 감독이 부여해준 찬스를 이용해 이전의 경기 폼을 되돌려야 한다"라고 그 흥분을 말했다. 라울은 큰 부상을 떨쳐내 성과를 남겼다. "뛸 수 없었던 것과 좋은 모습으로 복귀할 준비가 가능했던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반대로 재활훈련밖에 할 수 없고, 팀에 합류하지 못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었던 것은 부정적이였다. 지금은 무릎의 상태는 좋다. 오늘(18일)은 정말 데뷔전과 같았다"라고 라울은 되돌아 봤다.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상태로 커다란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고 했다. 지금은 바르사에 뒤를 쫓으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 토너먼트 1회전에서 아스날에 이기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고 한다. "리가에서 우승하고 싶다. 그것을 돕기 위해 복귀했다. 챔피언스 리그도 있다"고 라울은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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