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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알라베스전 인터뷰: 로페스 카로, 호빙유, 라울

MacCa 2006.02.19 08:06 조회 5,094
로페스 카로 "모든 선수가 90분 동안 보여준 프로 정신에 만족하고 있다." "디오고를 중앙에 배치한 것은 내 결정이었다. 우리의 선수들 어디에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모든 전력을 사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훌륭한 플레이를 했다. 특정 선수의 플레이만을 치켜세울 생각은 없다." "개개인의 활약에 대한 말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 전체로서의 플레이와 조정 능력에 만족하고 있다. 교체때 박수 갈채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호나우두는 우리 팀에게 기본 노선임을 증명하고 보여주고 있다." "라울은 훌륭한 일을 해냈다. 이제 플레이의 리듬과 자신감을 되찾을 때다. 라울의 복귀는 프로 정신으로서 우리에게 큰 희망을 준다. 빨리 리듬을 잡아 팀에 큰 도움을 주길 바란다." 호빙유 "리가에서 소중한 승점 3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다. (리가 우승의) 가능성을 살리기 위해 알라베스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했다. 골을 계속 넣고 싶다. 라울의 복귀는 기쁘다. 그가 없는 동안 슬펐기 때문이다. 정말 소중한 동료다. 우리들을 도와줄 준비는 이미 된 것 같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씨였음에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에 와주어 감동적이었다." 라울 "정말 만족하고 있다. 행복한 날이 되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것에 만족한다. 이제는 감각을 되찾기 위해 뛸 수 있는 시간을 보람있게 쓰고 싶다."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준 것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시즌에서도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하나가 되고 있다." "3개월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었다. 좋았던 것은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무릎 상태가 따라와준 것이었다. 그것이 제일 중요하니까." "전력에서 빠지는 것이 제일 싫다. 제일 괴롭다. 혼자서 훈련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맞아떨어진 것에 만족하고 있다. 하루 하루의 결과가 모여 완치했으니까." "오늘은 여러 가지 기분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3개월 이후에 소중한 날이 되었다. 마치 내가 데뷔하는 것 같은 것 처럼 친구들이 날 대해주었다." "결전의 때가 왔다. 우리들은 챔피언스 리그와 리가에서 싸우고 있으니까. 팀에 공헌하기 위해 모두가 최상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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