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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가도는 300경기 출장, 호나우두는 150경기 출장

무적함대 2006.02.18 12:47 조회 4,950
레알 마드리드의 오른쪽 사이드 백, 미첼 살가도는 토요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알라베스전에 출장하면 프리메라 리가 통산 300경기 출장을 달성합니다. 살가도는 셀타 시절인 1995년 1월 22일의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리가 데뷔. 99/00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셀타에서 92경기, 레알 마드리드에서 207경기에 출장. 호나우두는 리가 통산 150경기 출장을 달성합니다. 바르셀로나 시절인 1996년 9월 1일의 오비에도전에서 리가 데뷔. 인테르를 거쳐 02/03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바르셀로나에서 37경기, 레알 마드리드에서 112경기에 출장. 알라베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충격적인 데뷔의 상대 알라베스는 2002년 10월 6일에 호나우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했을 때의 대전 상대. 델 보스케 감독은 포르티요를 대신해 63분부터 호나우두를 기용. 그 1분 후, 호베르토 카를로스의 패스를 받은 호나우두는 알라베스의 수비수의 미스를 틈타 슛을 날려 레알 마드리드에서 첫 골을 기록. 또한 78분에 맥마나만의 카운터 공격에서 골을 넣으며 2번째골을 기록.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7만 관중을 매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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