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 난 레알에 남을 것이다

Elliot Lee 2006.02.11 13:44 조회 5,625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이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지와 인터뷰한 뉴스에 의하면 2009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에 서명을 할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현재 그의 계약은 2007년 6월까지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기 위해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것이고 그 확률은 99%이다."

   "우리는 여름에 다시 재계약에 대해 의논 하게 될 것이고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구단은 내가 이 곳에 남아 있는 것 원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도 내가 이곳에 있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마드리드로 이사한 지가 별로 안됬고 구단도 그 사실을 잘 알고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클럽중 하나이다. 내가 이 곳을 떠날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베컴은 또한 이번 월드컵이후 사임하게 되는 잉글랜드의 스반 고란 에릭손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루머에 대해 응답하였다.

   "나와 에릭손은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있다. 그렇지만 이번 여름에 그가 무엇을 하게 될지는 모른다."

   또한 그는 카로 감독에 대해서도 말했다.

   "카로는 자신의 일을 잘해 나가고있다. 그는 이전에 분열 되어 있던 팀을 하나로 뭉쳐 놓았다. 그는 이미 우리를 팀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카시야스: 우리는 베르나베우의 영혼을 불러 내고 있다. arrow_downward [프리뷰·L] 對 애슬레틱 빌바오: 참패 분위기로 빌바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