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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게이트: 승점차 13포인트, 하지만 낙관적이다

MacCa 2006.02.02 07:21 조회 5,226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조나단 우드게이트가 레알 클룹 셀타 데 비고의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복귀를 완수했다. 우드게이트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전 출장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오는 22일 벌어지는 아스날전에 대해 조국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높은 의욕을 드러냈다. 당신은 팀이 딱 좋아지는 맞춰 시기에 복귀하게 되었다. 앞으로 정말 중요한 경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오직 라울이 결장하지만, 우리는 이미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셀타전에서 뛰는 동안 느낀 것은. 부상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역시 다행히도 부상은 이미 지난 간 일이 되어버렸다. 난 뛰는 것을 정말 사랑하고, 내가 필요한 곳에서 완벽하고 좋은 모습으로 설 수 있다. 아직 월드컵을 염두에 두고 있나. 챔피언스 리그와 코파 델 레이에서 정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고, 당장은 그 경기들에 대한 생각뿐이다. 우리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좋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당신의 문제는 부상이었고, 그것은 출장 기회에 영향을 끼쳤다. 이런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까. 점점 달라질 것이다. 모든 선수는 최상의 상태가 되길 원하지만, 나의 경우는 다르다. 난 시즌 종료까지 통상적으로 뛰고 싶다. 하지만 최근에 당했던 부상은 당신의 상승세에 큰 타격이 된 것 같다. 현재 나 자신이 통상적으로 뛸 수 있을 만큼 준비가 되었다고 믿는다. 비야레알전이 끝나고 내 다리에 몇 가지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하찮은 변명이지만, 의사들은 내게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팀은 룩셈부르고 감독 때보다 잘하고 있나. 셀타전에서의 플레이는 좋지 못했지만, 승리는 결정적이었다. 로페스 카로는 좋은 감독이다. 로페스 카로를 정말로 좋아한다. 바르셀로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훌륭한 팀이다. 리가에서 우리보다 승점에서 13포인트 앞서 있다. 물론 따라잡기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아직 역전 우승의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바르셀로나가 환상적인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우리도 도전할 필요가 있다. 코파 델 레이 준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와 만나길 바라나. 관심 없다. 팀은 정말 좋아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쳐부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그들을 쳐부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로페스 카로 감독은 항상 당신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다. 조직, 고된 훈련, 그리고 프로 정신 등 우리는 정말 훌륭한 감독의 지휘를 받고 있다. 그가 계속 남길 바란다. 하지만 난 아직 붙박이 주전은 아니다. 훈련 방법이 바뀌었고, 그 내용은 전보다 더 힘들어졌다. 맞다. 정말 힘들다. 난 부상 회복을 위해 내 다리의 유연성을 기르는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다리를 올바르게 치켜들 수 있었다. 현재의 훈련은 잉글랜드에서 경험했던 것과 매우 비슷하다. 레알 마드리드가 언제 최상의 폼을 찾게 될까. 우리는 평일에까지 많은 경기를 뛰고 있다. 때문에 기다리며 지켜볼 필요가 있다. 당신은 바르셀로나를 따라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나. 13포인트를 따라잡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는 낙관적이다. 챔피언스 리그의 시즌이 돌아왔고, 아스날은 좋은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있다. 맞다. 그들은 현재 좋지 못하다. 하지만 당신은 큰 팀이 맞붙는 경기의 목격자가 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앙리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8강에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스날과의 대결에서 특별히 흥미로운 점이 있나. 그렇다. 클럽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경기다. 어렵고 큰 경기이다. 그리고 내 조국 사람들에게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몹시 기다려지는 경기다. 그러면 당신의 국가 대표팀 소집 기회도 늘어날지 모른다. 당장에 내게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그것이 열쇠이며 나머지는 큰 이야기가 아니다. 난 단지 가만히 전시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만약 세계 최고의 팀에서 플레이한다면 항상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잉글랜드 전역에서 나를 지켜볼 것이며, 내가 돌아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이 내가 항상 바라고 있는 것이다.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절대로 늦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하고 있나. 기분 좋다. 경기에 나서면 기분이 좋다. 낙관적이다. 스페인에 오래 남았으면 좋겠다. 베컴도 마찬가지다. 이적은 생각해보지 않았나. 난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다. 그러한 주전 경쟁에 익숙하며 주전 자리를 확보할 것이다. 여기서 두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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