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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디스전 인터뷰: 로페스 카로, 호빙유

MacCa 2006.01.22 23:19 조회 5,390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만족한다. 결과 뿐만아니라 경기의 진행단계까지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난 선수들에게 겸손을 가지라고 말했다. 상대팀의 플레이도 축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승리에서 강조해야 할 첫 번재는 바로 선수들의 훌륭한 단결력이었다. 전체가 고무될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 있었다. 그것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역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호빙유 골은 항상 감독이 내게 요구하는 스피드로 만들 수 있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실점하고도 침착했던 것이다. 내가 당한 반칙은 분명히 페널티 킥이었다. 아니었다면 플레이를 멈추지 않았을 것이다. 매일 팀의 플레이가 좋아지고 있고, 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챔피언이 될 수 있다. 호베르투는 강한 킥력을 갖고 있다. 프리킥에서는 호베르투와 베컴이 세계 최고다. 두 번째 골 장면에서 상대 골키퍼는 호베르투 카를로스를 생각했지만 데이비드가 차서 깜짝 놀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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