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세비야전 인터뷰 모음: 지단, 시싱유

MacCa 2006.01.16 14:02 조회 5,295
지단: 서른네 살만의 첫 해트트릭도 나쁘지 않다 "내 경력을 통틀어 첫 해트트릭이다. 난 벌써 서른네 살이지만 나쁘지는 않다. 해트트릭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다.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만을 생각해야 한다. 수요일(애슬레틱 빌바오전)에 네 골, 그리고 오늘도 네 골을 넣었다. 앞으로 세비야에서 있을 어려운 코파 경기(베티스전)가 있고, 그 후 카디스전이 있다. 우리들이 좋아졌다면 그것을 실제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앞으로 어려운 경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2월에는 챔피언스 리그가 다시 시작된다." "팀 전체가 좋아지고 있다고 본다. 자신감을 되찾고 있으며, 이대로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좋았던 것은 우리들이 항상 모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경기는 결코 끝나지 않았고, 계속 끝까지 싸워야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팀으로서 좋은 움직임이었다. 지금까지가 보통이 아니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감을 갖고 하나의 팀으로 플레이해야 한다. 아직도 개선점이 남아 있다. 리가에서 한 경기를 이긴 것 가지고 모든 것을 말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난 개인적으로 좋은 상태다. 몸 상태도 좋다.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런 상태로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시싱유: 앞으로 페이스가 떨어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훌륭한 선발 데뷔전이었다. 하지만 우리들은 계속 싸워 나가야 한다. 정말 귀중한 승리다. 세비야를 상대로 골을 넣은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골 결정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상태였다. 나의 첫 번째 임무는 골에 관련되는 크로스를 노리며 공격에 가담하는 것이다. 하나는 페널티 킥과 관련되기도 했고, 하나는 크로스바에 맞기도 했다.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모든 경기에서 이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페이스가 떨어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4

arrow_upward 메히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 기쁘다 arrow_downward [프리뷰] 對 세비야: 세비야에 응하는 前 세빌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