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데이크·더 브라위너 등.. 구단에 입단 역제의

마르카(MARCA)는 최근 구단 문을 두드려온 선수들에 대해 전했다. 부상에 의해 취약 포지션으로 여겨지는 자리에 여러 선수가 입단을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적신호가 켜졌던 수비진에는 버질 판 데이크(리버풀), 요나탄 타(바이어 레버쿠젠), 마누엘 아칸지(맨체스터 시티)가 마드리드 입단 의지를 밝혔다. 모두 소속 구단과 계약이 1~2년 미만 남은 선수들이다.
수비진 위로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요주아 키미히, 리로이 사네(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구단 사무실에 연락해왔다. 모두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이다. 구단은 젊고 유망한 선수를 선호하는 영입 정책과 맞지 않아 거절로 회신했다.
댓글 11
-
떼오 03.24사네는 진심으로 양심이 있는건가?
-
M.Salgado 03.24우리에겐 알라바와 밀리탕이 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EONBLANC 03.27@M.Salgado 이게 참 2년 정도 전에는 베플일텐데
-
피피타 03.24단기 계약으로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흠
-
세르히오호돈신 03.24두명은 1년만 데려왔으면 하네
-
Cristiano Kaka 03.24판다이크는 생각 좀 해보지
-
득점왕 또레스 03.25실상 아무도 안살것 같지만 반다이크 오면 꿈만 같겠네요
-
Slipknot 03.25요나단타 왜 안되는거지 딱좋은데
-
닥터 마드리드 03.25한두명 정도는 단기로 해보면 안되나
-
세르히오바모스 03.25적어도 알라바는 보내고 영입하려나보네요 이번 여름엔 센터백을 영입하더라도 키울 수 있는 어린 자원이겠네요
-
안동권가 03.26반다이크는 저거 구라라고 하네요 자기는 역오퍼 한 적이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