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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이크·더 브라위너 등.. 구단에 입단 역제의

토티 2025.03.24 21:22 조회 2,579 추천 3

마르카(MARCA)는 최근 구단 문을 두드려온 선수들에 대해 전했다. 부상에 의해 취약 포지션으로 여겨지는 자리에 여러 선수가 입단을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적신호가 켜졌던 수비진에는 버질 판 데이크(리버풀), 요나탄 타(바이어 레버쿠젠), 마누엘 아칸지(맨체스터 시티)가 마드리드 입단 의지를 밝혔다. 모두 소속 구단과 계약이 1~2년 미만 남은 선수들이다.

수비진 위로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요주아 키미히, 리로이 사네(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구단 사무실에 연락해왔다. 모두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이다. 구단은 젊고 유망한 선수를 선호하는 영입 정책과 맞지 않아 거절로 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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