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워커, 구단에 입단 역제의.. 거절

마르카(MARCA)는 지난 며칠 사이 마드리드 입단을 타진해온 선수들을 알렸다. 요주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가 그들이다. 구단은 거절로 답변했다.
매체는 오는 6월을 끝으로 소속 구단과 계약이 만료되는 이들이 보스만룰을 통해 마드리드 이적을 꾀했다고 알렸다. 특히 워커는 시티로부터 FA로 떠나도 좋다고 승인 받은 후 마드리드에 6개월 합류를 제의했지만 거절, 이후 AC 밀란행을 택했다.
구단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를 유일한 타깃으로 설정하고 기회를 노렸으나 여의치 않아 1월 보강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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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5.01.25이번시즌은 어쩌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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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25.01.25타팀에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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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25.01.25워커는 그렇다 쳐도 구단 입장에선 키미히 자계는 고려해봄직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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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25.01.25임대라도 어케 안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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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5.01.25자기한테 고백하는 여자들은 싫어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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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25.01.25진짜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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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5.01.25워커야 폐급 수준의 경기력이라 그럴만한데 키미히는 계약조건에 따라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텐데... 하긴 키미히는 그냥 재계약 때 유리한 포지션 잡으려고 또 레이딱하는 거 아닌가 하는 얘기가 있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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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ácticos21 2025.01.25키미히는 좌우 풀백에 후방 미드필더도 가능한데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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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5.01.25않이...임대면 워커는 데려올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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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s pavones 2025.01.26아니 지금 워커라도 우리팀오면 닥주전이지않나 아놀드 확실하다 이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