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마스탄투오노 ‘NEXT’로 낙점.. 영입 필사적

렐레보(Relevo)는 아르헨티나 신예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6)를 향한 구단의 관심과 노력이 매우 구체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엔드릭을 데려올 때처럼 신중하게 접근한 구단은 이미 선수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응답도 끌어냈다.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
이같은 구단의 노력 뒤에는 마스탄투오노에 대한 합격 평가가 뒤따른다. 구단은 그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선수라며 극찬했다. 아르헨티나 프로 무대 데뷔 4개월 차의 새내기임에도 벌써 재능을 알아본 셈이다.
역시 핵심은 이적료다. 리베르 플라테는 바이아웃 4,500만 유로를 걸어놓았다. 구단은 그들과 원활한 관계 조성을 통해 몸값을 낮추겠다는 의지다. 또한 브라질 유망주들과 마찬가지로 18세가 될 때까지 자국에 두었다가 차근차근 끌어올릴 계획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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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24.05.08먼가 하이라이트를 봐도 크게 끌리지 않던데 어떨려나.. 일단 성장세를 보긴해야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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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4.05.08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 레전드라고 할만한 디 스테파노부터 해서 솔라리, 이과인까지 리베르 출신 아르헨티나 선수들이랑 인연이 있던 편이었는데 얘도 과연 그 계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물론 캄비아소, 사비올라 같이 마드리드에서 제대로 활약 못했던 선수들도 있긴 했습니다만. -
마요 2024.05.08음...그정도 재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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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태 2024.05.08얘가 그렇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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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4.05.082선 자원만 미어터지네...결국 몇 명은 튕겨나가서 딴 팀에서 빛을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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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24.05.08하이라이트만 봐도 모르겠던데 뭘 봤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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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2024.05.08준희옹 평은 에체베리보다 얘가 낫다던데 경기를 본적이 없어서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온다면 잘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