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멘디, 여론 뒤집었다.. 구단 재계약 우선

토티 2024.05.05 18:51 조회 3,469 추천 3

마르카(MARCA)는 페를랑 멘디(28)의 구단 내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 그간 잦은 부상과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력 탓에 매각 대상 1순위로 꼽혀왔던 그는 이번 시즌 활약을 계기로 구단 경영진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이어 구단은 멘디를 재계약 대상에 포함시켰다. 현재 계약은 2025년 6월까지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꾸준한 신뢰와 지지가 그의 상황 역전에 한몫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멘디의 잔류가 유력해짐에 따라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의 영입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매체는 내다봤다. 최근 급격한 폼 저하로 주전 자리를 내준 알폰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구단, 마스탄투오노 ‘NEXT’로 낙점.. 영입 필사적 arrow_downward 나초, 1주일만 기다려 달라 그때 제대로 우승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