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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스 카로: 팀은 단결해 큰 야망을 품고 있다

MacCa 2005.12.28 19:00 조회 6,707
레알 마드리드의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은 클럽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006년을 앞두고 야심찬 희망을 밝혔다.

"선수들은 반드시 우승컵을 차지한다는 신념으로 가득하다.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로 재충전해 내년 연초에 벌어지는 코파 델 레이 애슬레틱 빌바오전과 리가 비야레알전에 대비하겠다."

"내년에는 좋은 결과로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휴가 사이에 컨디션을 제대로 정비해야 한다. 힘든 일정이지만 우승에 대한 강한 야망으로 팀이 하나가 되어 노력한다면 반드시 길이 열릴 것이다."

"라싱전이 끝난 뒤 선수들은 확실히 신경질적인 모습이었다. 평상시의 노력이 결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분함으로 초조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가 분위기를 전환해 팀이 하나가되어야 하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팀으로 성장해 진보해 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내가 중요하다"고 덧붙인 로페스 카로 감독은 "우리가 팀으로서 큰 책무를 지고 있다는 의식을 가지는 것이 레알 마드리드가 성정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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