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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재계약에 무게.. 1+1

토티 2023.11.29 12:58 조회 4,304 추천 2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구단과 작별할 것으로 보였던 카를로 안첼로티(64) 감독이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구단이 안첼로티 감독과 재계약하는 쪽으로 기울었다며 오는 몇 주 안에 제의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기본 1년 후 1년 연장으로 진행되는 1+1년이다. 구단이 안첼로티 감독을 붙잡기로 결정하면서 그에게서 높이 산 부분은 두 가지다. 첫째는 마드리드에 남고 싶어하는 의욕을 안팎으로 강하게 드러냈던 점, 둘째는 부상 병동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다는 점이다.

재계약에 무게추가 놓인 상황에서 다른 이유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대안은 두 명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세 번째 재회를 꿈꾸는 지네딘 지단(FA), 회장 측근에서 선호하는 사비 알론소(바이어 레버쿠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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