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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불쾌한 안첼로티 “PK 순번, 선수들 마음대로 바꿔”

토티 2023.08.26 19:56 조회 6,337 추천 2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셀타 비고전(0-1) 직후 불만을 드러냈다. 68분경 호드리구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찼지만 실축했고 이후 안첼로티 감독이 크게 화내는 장면이 방송에 송출됐다.

기자회견서 관련 질문을 받았다. 그는 “선수들이 키커를 정할 자유는 없다. 모드리치가 찼어야 했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원래 키커는 비니시우스지만 빠졌고 선수들이 호드리구를 지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드리치가 찼어야 했는데 전달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조금 화가 났다. 하지만 오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페데에게 말을 전달했지만 현장까지 도달할 시간이 없었던 모양이다. 앞으로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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