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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3보]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 라 페 병원으로 이송

MacCa 2005.12.24 19:17 조회 6,800
레알 마드리드의 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은 토요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발렌시아에 위치한 사군토 병원에 입원했으나, 토요일 오후 보다 정밀한 검사를 받기 위해 라 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한편 토요일 13시 사군토 병원 측은 디 스테파노 명예 회장이 의식을 찾고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말하며, 일요일 20시에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2보]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 의식을 되찾고 현재는 안정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79)이 입원한 사군토 병원(발렌시아) 특별 치료실의 빅토리아 라쿠에바 의사는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킨 후 현재는 의식을 되찾아 안정 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어제밤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이 급성 폐부종으로 긴급 입원했다. 검사 결과 급성 심근경색인 것이 밝혀졌다. 현재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혈압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1보]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 경색 증상으로 긴급 입원 레알 마드리드는 12월 24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이 금요일밤 경색 증상으로 사군토 병원에 입원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은 의사로부터 병세를 안정시키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향후 몇 시간내에 특별 치료실로 병실을 옮길 예정이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병원측과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플로렌티네 페레스 회장,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 헤로니모 파레 이사가 디 스타페노 명예회장의 병문안을 위해 곧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또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관련된 상황을 계속해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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